[2021정시특집] '대전의 대표대학' 대전대학교 정시 인재 선발
[2021정시특집] '대전의 대표대학' 대전대학교 정시 인재 선발
  • 권성하 기자
  • 승인 2021.01.07 18: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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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한 기본과 특별한 경험으로 '학생중심' 대학 발돋움
올해 정시모집 279명... 전형방법 지난해와 동일
'대전의 대표대학' 대전대학교가 2021학년도 정시 신입생 모집에 나선다. 올해는 279명을 선발한다.
'대전의 대표대학' 대전대학교가 2021학년도 정시 신입생 모집에 나선다. 올해는 279명을 선발한다.

'대전의 대표대학' 대전대학교가 2021학년도 대입 정시모집에 나섰다.

대전대학교(총장 이종서)는 지난 1980년 '국가발전, 문화창조, 사회봉사'의 건학이념으로 설립된 중부권 대표 사학이다.

전국 4개 부속한방병원을 개원하고, 국내 최초 군사학과를 설치·운영하고,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에 선정되는 등 명실상부한 '대전의 대표대학'이다.

튼튼한 기본과 특별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차별화된 선진 교육시스템은 대전대가 '미래 대학의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매김하는 원동력이다.

■ 정시모집 279명 선발

대전대는 올해 정시모집에서 정원(2126명)의 13.1%인 279명을 선발한다. 대부분 모집단위는 가군과 나군에서 모집하며, 가군의 지역인재전형은 한의예과(인문·자연)만을, 다군은 실기위주전형으로만 선발한다.

이규원 입학처장
이규원 입학처장

전형방법은 전년도와 동일하게 유지해 전형의 안정성을 확보했다. 군간 복수지원은 가능하지만 하나의 전형에 2개 이상의 모집단위를 지원할 수 없다. 동일한 군에 복수지원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일반전형과 지역인재전형은 수능 점수 100%로 뽑는다. 수험생의 부담 완화를 위해 학생부는 반영하지 않는다. 수능 점수는 백분위 점수를 활용한다. 일반학과의 경우 3개 영역(영어20%+상위 2개 영역40%+40%)을 반영하고,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한의예과는 4개 영역(국어27%+수학28%+영어20%+탐구25%)을 반영한다.

가산점은 한의예과를 제외하고 자연과학·공학계열 지원자가 수학 가형 선택 시 취득 백분위에 가산점 10%를 반영한다. 마찬가지로 자연과학·공학계열 지원자가 과탐을 응시해 선택 반영하면 전형 총점에 가산점 10점을 부여한다. 한국사 가산점은 전 모집단위에 취득등급별 가산점을 부여한다.

군사학과전형은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며, 1단계에서 모집인원의 4배수를 선발하고, 2차 선발에서 체력 검정 및 면접고사를 실시한다.

육군본부와 MOU를 맺은 군사학과 모집군은 모두 정시 가군으로 모집하여, 2박 3일간의 2차 선발일도 모두 동일하다. 지원자는 원서접수 전에 해당 내용을 숙지한 뒤 선택해야 한다. 군사학과전형은 수학 가형 응시 시 취득 백분위에 가산점 15%를 반영하고, 한국사 가산점은 따로 반영하지 않는다.

실기위주전형은 실기고사 반영비율이 높기 때문에 해당 학과에서 실시하는 실기고사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생활체육학과와 공연예술융합학과(이월 시)는 모두 수능성적을 반영하지 않는다.

■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LINC+사업단' 주목

LINC+는 대학과 기업 그리고 지역사회를 잇는 정부재정지원사업이다. 대전대학교 LINC+사업단은 삼방향(3-way) 리빙랩 플랫폼을 기반으로 지역문제 해결과 산학협력 발전을 추구해왔다.

대학·기업·지역사회가 상생 협력하는 '3-Way 리빙랩'은 지난 2019년 실시된 중간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는 등 2단계 사업에 진입했다.

대전대학교 LINC+사업단은 'DJU Co-op'(현장 밀착형 산학협력 교육)와 'All-LINC+'(All-Set 기업지원), 'The 4th Edu-Park'(미래기반 산학협력 기반 조성), '3-Way 리빙랩'(글로컬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플랫폼 등 4대 선도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

창업 아이디어 발굴과 스피치, IR·투자, 프레젠테이션, 특허교육 등 기존 일차원적인 창업교육에서 탈피한 다원적인 교육과정도 강점이다.

대전대학교는 튼튼한 기본과 특별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차별화된 선진 교육시스템으로 대전을 넘어 대한민국 대학의 미래 표준으로 성장하고 있다.
대전대학교는 튼튼한 기본과 특별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차별화된 선진 교육시스템으로 대전을 넘어 대한민국 대학의 미래 표준으로 성장하고 있다.

■ 정부 재정지원사업 잇따른 선정 쾌거

대전대는 정부 및 교육부가 주관하는 각종 정부 재정지원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기록했다. 대학교육협의회 주관 대학혁신지원사업 1차년도(2019) 평가에서는 전국 131개 자율개선대학 중 39개 대학에만 주어진 최우수등급(A등급)에 올랐고, 교육부 2주기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됐다.

또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18 시스템산업거점기관 지원사업'에 스마트 헬스케어 VR사업단이 선정돼 향후 스마트 헬스케어 플랫폼의 구축 및 운영,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과 Bio-IT융합 보건의료분야를 선도하는 교두보를 마련했다.

■ 기숙형대학HRC와 풍부한 장학 혜택

대전대는 무려 12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신입생 전용 기숙형 대학인 HRC를 운영한다. 단순한 기숙사의 기능을 넘어 생활과 교육이 동일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교육 시스템을 선보인다.

기존의 대학교육과 차별화된 특별한 학습경험을 제공함으로써 미래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학생들은 독서와 토론, 외국어, IT 등의 학습활동 뿐만 아니라 음악, 미술, 영화, 사진 등 다양한 예술분야와 각종 스포츠 및 명상에 이르기까지 필요한 기본 소양을 키울 수 있다.

교수들로 구성된 RM(Residential Master)제도와 수십 명의 재학생들이 장학금을 받으며 새내기들의 멘토로 튜터로 활동하면서 공동체 공간을 형성하고 있다.

장학제도도 풍부하다. 사회적 관심과 수요를 반영하는 국가장학(1유형/2유형), 신입생우수성적장학(단과대별, 모집단위별 수석·차석), 특별장학(수능성적/공인영어시험) 등을 운영한다.

1200명의 신입생을 수용하는 기숙형대학HRC는 단순한 기숙사의 기능을 넘어 생활과 교육, 학생들의 다양한 기본소양을 키우는 시스템을 제공한다.
1200명의 신입생을 수용하는 기숙형대학HRC는 단순한 기숙사의 기능을 넘어 생활과 교육, 학생들의 다양한 기본소양을 키우는 시스템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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